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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법교육 심포지엄 개최
  • 글쓴이 안심이
  • 작성일 2019-01-02 16:47:02
  • 조회수 911





2018년 11월 28(수) 13:00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내 다목적홀(B101)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법교육"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심포지엄은 재단 20주년을 기념하고 법교육 연구의 선도 기관으로서 그 기반을 공고히 하고자 계획 되었으며 심포지엄에는 우리재단 송영수 이사장을 비롯하여 오주언 전 이사장, 법무부 보호정책과 정소연 과장, 법무법인 대륙아주 공익위원회 위원장 추호경 변호사, 서울시립대 김영천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박성혁 교수, 법무법인 강남  조규정 변호사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또한 재단부설 한국법교육센터의 법교육 전문강사 30여명, 법무부 보호정책과 이동준 사무관 등 실무담당자,  서울시 교육청, 교육부 법교육 실무담당자, 법무법인 대륙아주 김지웅 변호사, 사단법인 나눔과 이음(법무법인 공익네트워크) 서유진 변호사 등이 참석하여 청소년의 일탈과 그 해결방안에 관한 주제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심포지엄은 우리재단 송영수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법무법인 대륙아주 추호경 변호사, 법무부 보호정책과 정소현 과장의 축사와 서울시립대 김영천 교수의 격려사를 통해 심포지엄의 개최를 축하해주셨습니다.

또한 재단 20년사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인 만큼, 재단이 걸어온 20년사를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회식 이후에는 두가지 주제로 나누어 심포지엄이 진행되었으며


그 첫번째는 흉포·지능화 되는 청소년 범죄의 원인과 그 해결방안으로서의 법교육을 주제로 한국법교육센터 연구원 이미현이 발제하였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전영실, 서운중학교 교사 심상완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청소년의 범죄원인과 그 통계, 해결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 두번째는 위기청소년의 재사회화를 위한 법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년범죄예방팀 사무관 김현정이 발제하였고, 들꽃청소년세상 활동가 박초롱, 한국법교육센터 연구원 최보선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법무부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비행예방센터의 법교육 프로그램의 실태와 발전방향, 법무부와 재단의 협업이 필요한 부분 등을 논의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민간의 법교육 선도기관으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청소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법교육을 연구하여 다양한 계층에서 법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우리재단은 이를 통해 법교육에 대해 더욱 신중히 고민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하면서 심포지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주제로 개최될 심포지엄도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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