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및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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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은
청소년이 “밝고, 맑고, 바르게” 자라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안전한 학교와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입니다.
검찰은 1999년 이전에 추진해오던 청소년 보호운동을 전국적인 민간운동으로 전환하기 위해 재단설립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
설립준비위원회는 1999년 4월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각계 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설립발기인 대회를 갖고 출범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은 초대 이사장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마지막 사회봉사라고 생각하고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싶다"며 재단설립준비위원장을 맡았고,
이어 초대이사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이후 1999년 5월 법무부의 정식 법인설립허가를 얻어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이 설립되었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아무 걱정 없이 희망찬
미래를 향해 정진할 수 있는 청정한 학교와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을 벌여왔습니다.
또한 보다 많은 국민이 동참하는 범국민적 청소년보호운동으로 승화시키고범죄예방과 선도, 보호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